야권 세력재편에서 박원순을 끼고 가면 결과적으로 친노노빠 시민단체들이 다시 야권의 패거리 권력을 잡으려 껄쩍거릴 것으로보입니다


 

이유는 문재인은 아무리 노빠들이 딸님이라고 빨고 지랄 해봤자 어떻게되었든 이미 한번 써먹었고 한계도 명확히 다드러난바 


 

결국 친노들은 신종에대한 관심 및 가능성에 집중할것이고 그중 포텐셜이 가장 큰후보중에 친노에 가깝거나 코드가 되는 인물은 결국 박원순일것이니


 

안철수나 비노 반노측입장에서보면 이게 가장 야권 재편의 트러불요인이 될것은 명확해보입니다


 


금일 리서치 노빠뷰에서 이걸 믿어야야할지 말지 잘모르겠으나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했군요


 

서울시장, 오세훈·박원순 맞대결땐…0.1%p '초접전'

리서치뷰, 내년 지방선거 예상 여론조사 결과…安 출마하면 새누리 '유리'

출처 :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3061719050588373&outlink=1



 

이걸 보자면 박원순은 서울이나 수도권에서 대략 45%정도얻는 사람입니다


 

단 이것은 단일후보일 경우이지요


 

만일 안신당쪽에서 서울시장후보가나오면 15%가 낮아져 박원순 30%나올거라고 쓰고있네요


 

저는 대략 표분석을 간단히 산수정도로 해볼수도 있다고 봅니다


 

박원순이 단일후보로 얻을 지지율 45정도는

 

<15%는 민주당 지지층중에 노삐와 노빠에가까운 진보파 486 반안세력-1>

+

< 15%는 민주당 지지층중에 비노 반노와 중도파이나 새누리는 안되하는 저같은 사람이 포함된 세력-2 >


 

해서 아마 박원순이 단일화없을경우 개인지지 30%가 최저득표점 인것같습니다


 

<나머지 15%는 비민주당 야권성향 중도무당파 이것이 순수 안철수 지지층이라고 봅니다-3> 일겁니다


 

안철수의 평상시 지지율은 지역마다 다른데 대략 전국적으로 25% 전후로 봅니다(박근혜의 선거전 평시 평균 지지율 35%정도이니 10%정도적다고봐요 거긴 쪽수많은 영남지지가 강하니까)


 

다자별 대권후보 조사나 안신당지지율을 보면 기관마다 차이는있으나 20-30%이니 평시의지지율은 25%정도로 보면될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면 안신당의 지지율이 높은 수도권에서는 여론조사상 안철수는 30%정도의 지지율은 받을것이고


 

이는  2+3으로 구성된 것으로 볼수있을겁니다


 

중요한건 노빠들이나 친노에 배타적인 민주당 지지층인 2라는 15%가 과연 3으로 갈아타지않을 것이냐는 전적으로 박원순에게 달린 문제라고 봅니다


 

박원순이 서울시장선거에서 어떻게 제대로 다음 대권과 노빠에대한 입장을 정리해나가는 모습을 보일 것인가에따라


 

저같은 사람은 2->3으로 갈아타고 안타고 결정할겁니다


 

저는 다음 지선에서 박원순이 민주당 간판을 빌미로 친노의 대권후보까지 부각되려는  모습을 보이거나 노빠들이 설치면 바로 3으로 갈아타기로 결정했습니다


 

아니면 새누리후보가 언넘이 나오든 별관심도없고 실제 지지하지도 않을테지만 찍어줄까 고민까지 해보거나 정 새누리는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면 투표안하고 닭사먹고 TV나보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