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인가 창립정책 세미나를 연다는 군요


 

참여한 인사가 상당부분이 참여정부관련 영남인사 포함 친노에 우호적인 분들이 많군요


 

찰스의 인기는 대략 크게보면 두가지로 보입니다


 

하나는 개인적 인기입니다 이양반이 숱한 논란으로까이기도하지만 나름 사회에 공헌하려고하는 노력이나 반말 안쓰고 젊잖아 인성이 제대로된 사람아니겠냐는 정서적관점


 

두번째는 정치에 무관심한 사람들의 지지까지를 끌어올수있어 향후 정치적 집권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되는 공학적 여의도 문법 때문


 

저는 1은 약간이고 2때문에 지지하게된사람입니다만


 

두번째의 경우는 야권에서의 노무현계에대한 반감세력이 상당수를 차지하고있을겁니다


 

요사이 현장정치보단 교수들이나불러 세미나나 여는 모습도 그렇고 


 

야권에 새로운 토양 찾기가 쉽지않다는 점이 이해되긴 하나 친노 및 친노성향의 단체관련인물들과 확실한 선긋기를 못하는 모습은 전혀 좋아보이지가 않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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安 싱크탱크 행사, 文 사람들이 주도

출처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9&aid=0002975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