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피문화에 관심이 많습니다. 밥딜런이 선구자적 역할을 했다고 들었는데 그의 음악세계에 대해 전혀 모릅니다.

 

또 제가 오락실에 가는 것이 취미입니다. 기계를 이기는 사람 제법 보았는데 어떻게 이기는 지 전혀 모르겠더라고요. 전 못이기거든요.

각종 학문과 노름에 관심이 많은 의학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