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구한날 이론의 연역적 정밀성 운운하면서 실제는 몽상적인 진보보단


경험론적인 공리적 자유주의만이 현실에선 가장 타당한 생각이라고 보긴 해요


글쎄 정치공학적으로 포지셔닝은 잘한것으로 보입니다만


그런데 웃긴건 이건 별로  새로울 것이없는 밀이 다 말한 내용인데


새정치라,,,


하늘아래 완전 새 것은 없다라더니 결국 새정치는 실천이 문제인가?


출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3&aid=00052066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