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아침에 뉴스보고 든 생각은

'ㅋㅋㅋ 개웃기네 ㅋㅋㅋㅋ' 

이거엿습니다.
콕 찝어서 뭣땜에 웃음이 나온지는 모르겠지만 하여튼 저의 첫반응은 '개웃기다' 였습니다.

마치


둘이 감정의 골이 깊어져 각방을 쓰던 부부가 있는데
어느날 욕정을 참는데 한계가 와서 합방을 하기로함
근데 합방하기로한날 와인도 사다놓고 분위기 내려고 하는데 

남편왈 '얼굴에 고양이 분장을 해줘'
부인왈 '고추에 리본을 매고 나타나줘'

이거로 티격태격 하다가 결국 합방 실패


음란마귀가 씌였는지 하여튼 이런생각만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