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동성연애자 게이에게 성추행 여러번 당한 실제 경험담


글을 쓰기전에 먼저 99% 동성애자들은 남에게 피해안주는 연애하시는걸로 굳게 믿고
나머지 1%에 ‘남에게 극심한 피해주는’ 동성연애자들에 관한 이야기를 쓰려고 합니다


지금으로부터 기십년전 그러니까
제가 16세~ 18세 그때 얘긴데요 


그때 저는 서울 친척집에 올라와 있었는데요 

그때 한창 사춘기 아닙니까?


그런데 여자친구는 아직 없었음으로 종로 2가 (옛)파고다 극장에 가서 주로 낮 시간대에
죽치고 앉아서 주로 맬러물이나 야한영화를 보는 시절이었음(나도 동물인지라^^)


근데 극장 실내가 캄캄해서인지 매번 남자들이 제 주변에 서성거리더군요


그러다가 제 의자 다음칸에 슬쩍 앉다가 내가 그대로 있으면 내 바로 옆자리에 앉더군요


그 다음엔 저 허벅지에 손을 살짝 올려놔요


근데요 이상한게요 캄캄해서 그런지 남자가 손을 올리는건데도 무척 긴장되더군요


하지만 손을 처음엔 싹 뿌리치죠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다시 손이 내 민감한 부분 근처를 다시 터치 하더군요


일부로 한번 냅둬 봤더니 만지기 시작해요

근데 이상한것이 남자가 만져도 굉장히 흥분되는 내 자신을 보고 깜짝 놀랐어요


그래서 내가 깨달은게 


“아 나는 분명 남자로 태어났지만 같은 남자가 공격해도 허물어질 가능성은 얼마든지 있구나” 하는것을 느꼈어요. (차라리 여자로 태어나서 당하면 굴욕감, 치욕감은 안느끼자나요?)



실제로 극장 뒤편에서는 작업이 성공해서 교성 지르는 커플도 간혹 있구요 
대개는 싸구려 여관같은곳으로 옮겨서 거사(?)를 치르지요


이렇게 동성연애자들은 오늘도 남산~종로2~ 파고다 등지에 밤이면 불야성을 이룰정도로 
같은 동성애자들이 아닌 일반인인 청소년들에게 동성을 전도하는자들이  부지기수랍니다. 


하지만 이건 얼마든지 자신이 거절할수있는 자유스러운  사회의 경우이고


상대적으로 자유롭지 못한 명령계통인 군대나 교도소 등지에 자신이 있다고 생각해 보세요
상관이나 선임병에게 주지 않으면 괴롭고 고통스러운 병역, 징역등을 살게되요. 제 생각엔
그래서 군대내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자살의 상당수는 이런 치욕감 때문 아닌가 생각해요!


남에게 피해 안준다구요?
남에게 피해 안준다구요?
남에게 피해 안준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