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법 개정얘기가 화두인 가운데, 이런 내용의 게시물들이 돌아다니더군요.
물론 저것도 다 케이스 바이 케이스겠지만 아무래도 법안에 대해 남성들이 냉소를 보내는 이유 중 하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