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애 문제로 공격을 많이 받았습니다마는
결국 동성애 문제도 좀 더 넓은 의미로 바라보자면 기존 질서나 모랄의 해체와 연관이 있는듯 합니다
지금까지 당연시 되었던 것을 따지고 그리고 지금까지 기준을 부정하는 토대위에서 동성애나 기타여러가지 진보적인 의제가 나오고 있지요
그러면 동성애 옹호 논리처럼 남에게 피해를 안주는데 가족간 사랑이나 결혼까지도 가능한가요
뭐 옛날 신라시대에도 그렇게 했다니까
인척간 친척간도 사랑의 한 형태로 볼 수 있나요
남에게 피해를 안주는데요

가족들이나 주위사람들에게 충격을 준다고요?
동성애도 그건 마찬가지지요

지금 판도라의 상자들이 열리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그걸 해방이라고 생각하고 올바른 일이라고 생각하지요

부메랑은 호주 원주민만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오늘 앞서가는 지식인들에게도 부메랑은 돌아오게 되어 있습니다
기존의 관념이나 질서가 기준이 될 수 없다면 여러분들이 원하는 새로운 가치관이나 질서의 모랄은 무엇입니까
여러분은 지금 어떤 기준으로 판단하고 살아가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