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djuna.cine21.com/xe/?mid=board&page=3&document_srl=6033039


힌트: 안철수에게 회의적이라고 모두 노빠는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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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에 대한 재신임 여부 (시사in 6월 8일호 여론조사)

다시 지지하겠다 45.8%
지지하지 않는다 37.3%
부동층 16%


-> 생각보다 성적이 나쁘군요. 박원순의 재선은 생각보다 쉬울 것 같지 않습니다. 최근 주문야안 컨셉으로 낮에는 노무현 재단 강의, 노무현 추모제에서 춤추기로 친노 노빠 행보를 걸으시다가 갑자기 안철수에게 빚을 졌다고 갚고 싶다고 하길래 참 황당했지요.

박원순은 하루 빨리 10월 재보선에서 민주당이 망해서 제발 6월이 오기 전에 안철수 신당+민주당의 합당정당이 나오길 기원하고 있을 겁니다. 민주당에서 나가자니 누가봐도 뒤통수 행보고 민주당 간판을 달자니 떨어질 것은 당연지사한 얘기지요.

그러나 이렇게 자기 노력은 안하고 남의 힘으로 대권을 꿈꾸는 이는 반드시 망하게 되어있습니다. 유시민, 문재인의 몰락을 봐도 알 수 있듯 날로 먹는 정치는 결국 다 깊은 땅 속으로 꺼지게 마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