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신교쟁이들이 이 사회에서 퍼트리는 '악'은 일베 이상이면 이상이지 이하는 아니라고  봐.


어떤 미친 목사 XX는 임진왜란을 '이 땅에 기독교를 전파한 거룩한 성전'이라고 주둥아리를 놀리더군.

그리고 종교의 자유가 있는 나라에서 '기독교의 나라'를 만들겠다고? 별 미친.

차별금지법안도 온전치 못한게 바로 개신교에서 벌떼같이 들고 일어나 된거 아냐?


어쨌든 개신교가 뉴라이트와 결탁하여 권력을 탐하는 것도 그렇고 불륜 6걸 목사들이 전부 한기총 소속이잖아?


강남의 모 목사는 신도들을 성추행 해서 자리에서 물러났는데 다른 신도들이 '목사님, 목사님, 우리 목사님'하는 바람에 새로 지은 부흥교회가 더 크게 되었다는데 이게 미친 짓 아니면 또 뭐야?



그리고 유교쟁이들?

나중에 기술할 기회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호남차별'의 원천지 중 하나가 바로 이 유교쟁이들이야. 물론, 조상에 절을 하고 하는 제사를 지낸다고 그런 사람들 전부 유교쟁이라고는 할 수 없지. 탁 까놓고 이야기해서 양반 고향이라는 경상북도의 그 지역, 그 인간들부터 조져야되. 친구 하나가 그 지방 출신인데 DJ광이거든? 그래서 1997년 대선 때 DJ찍겠다고 하자 문중에서 '호적 파버린다'고 난리치고 이 친구? 삼촌한테 폭행 당했다고 하더군.


뭐, 마녀사냥하냐고 비난해도 할 말은 없어. 그러나 분명한 것은 한국에서는 '개신교쟁이'와 '유교쟁이' 이 둘만 척결하면 '사상적으로' 지금보다는 꽤 청결해질 것이라고 생각해.


솔직히 한국의 '개신교쟁이'와 '유교쟁이'들 이 인간들이 정신병자지 제 정신 가지고 사는 인간들이야? 안그래?


그리고 아래, 명백한 호남차별 아냐? 


제비뽑기 결과, '호남차별론' 꿈틀  
3년 전 부총회장 선거 중부만 참여…이번에도 중부 참여하자 호남 총대들 반발 

입력 : 2004년 06월 11일 (금) 17:44:53 / 최종편집 : 2004년 06월 12일 (토) 09:48:58 [조회수 : 697] 주재일 (  jeree )      

▲'호남차별론'이 제기된 가운데 예장합동 목사부총회장 지역제비뽑기가 진행되고 있다 ⓒ뉴스앤조이 주재일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총회장 임태득 목사)가 6월 10일 대전중앙교회(최병남 목사)에서 실시한 목사 부총회장 지역 제비뽑기에서, 중부지역에서만 목사 부총회장 후보가 뽑히자 호남지역 총대들 중심으로 '호남차별론'이 제기되고 있다. 

지역제비뽑기에 들어가기 직전부터 호남 총대들은 '호남차별론'을 제기했다. 예장합동은 총회의 모든 임원을 서울·서북-중부·호남-영남 등 3개 지역에서 돌아가면서 맡는다. 그런데 중부·호남 차례가 돌아오자 중부에서 연거푸 두 번이나 부총회장 후보를 내, 호남에서 강하게 항의한 것이다.

문제의 발단은 제비뽑기 원년인 2001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예장합동은 총회를 한 달여 앞두고 선거관리규칙 3항 7조 '실시 원년에는 목사 부총회장을 중부지역으로 한다'가 문제가 됐다. 여기서 중부지역이 호남을 포함하고 있느냐 하는 것이 쟁점이었다. 총회 임원회는 호남을 포함하지 않는다고 유권해석을 내려, 호남지역은 부총회장 후보를 내지 못했다.

     

▲최기채 목사는 호남차별론을 주장하며 가을 총회에서 정식으로 문제제기할 뜻을 밝혔다. ⓒ뉴스앤조이 주재일 

3년 만에 중부·호남 몫으로 돌아온 부총회장 선거에 중부지역에서 후보를 내자, 호남지역 총대들이 강하게 반발한 것이다. 이날 제비뽑기 직전 최기채 목사(광주동명교회)는 3년 전 일을 언급하면서, "총회가 이번에 중부지역에서 후보를 내게한 것은 호남을 차별하는 일이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총회 때 이 문제를 정식으로 제기하겠다"고 밝혔다. 김백경 목사(전주평안교회)도 "3년 전에 호남의 양해를 구하지도 않고 총회가 호남을 배제했다면, 이번에는 호남에 넘겨야 하는 것 아니냐"며 강한 불만을 토로했다.

선관위 위원장 길자연 목사(왕성교회)는 "지금 이 자리는 제비뽑기하는 자리일 뿐 총회의 입장은 이렇다고 책임 있게 말할 수 있는 때가 아니다"고 넘어갔다. 선관위 서기 김선규 목사도 "총회의 법에 따라 진행할 수밖에 없다"며 제비뽑기를 진행했다.

그러나 제비뽑기 결과 호남 목사들이 모두 떨어져, 총회에서 이 문제가 다시 불거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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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