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대를 만들어 파는 재벌 손자 기업이 있었는데 욕을 먹자 이번에는 밥이 답이다라는 식당을 만들었습니다
된장찌게 등 작은 식당의 메뉴를 만들어서 직영으로 운영합니다

그런가하면 엘지 패션은 라면식당을 열어서 200억이나 되는 매출을 올립니다
대형상가에 가면 롯데 계열사인 안젤루나 커피샾을 비롯하여 거의 모두 대기업 체인점 내지 직영점이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빵 밥 죽 커피 과자 전통적인 소자본 자영업자들의 영역까지 대기업들이 침투해서 장악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맑스든 주류든 경제학이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이게 경제원리대로 되는겁니까
그냥 약육강식 힘의 논리 힘의 경제학 덩치의 경제학이지요

오늘 2580에서 재벌들의 서민 음식점에 진출한 내용을 보니 기도 안차고 그 종류의 다양함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겠더군요
심지어 삼각김밥까지 만들어 팔 정도니 말 다했지요

이게 5년내 시정이 안되면 혁명밖에 답이 없습니다
이런식으로 가면 저라도 혁명의 앞장을 서고 조직화에 나설 의향이 있습니다

아크로에서 백날 경제학으로 논쟁해 보십시오 뭐가 달라지나
미친개는 몽둥이가 약이고 탐욕에 찌든 돈벌레들에게는 민중의 혁명이 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