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길 민주당 대표는 31일 자신의 트위터(@hangillo)를 통해 “안철수 의원 지지자들의 독자세력화가 결과적으로 새누리당만 이롭게 한다면… 그분들도 깊이 생각해봐야 할 일입니다”라고 안 의원의 독자세력화를 경계했다. 김 대표는 전날 방송기자클럽 초청 토론회에서도 “안 의원이 무조건 독자세력화를 향해 가면 결과적으로 새누리당에 어부지리를 줄 수 있다. 어쩌면 새누리당으로부터 표창장을 받을 일”이라며 “독자세력화가 정치발전을 견인할 것으로 생각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그는 “4·24 서울 노원병 보궐선거에서 민주당이 안철수 의원에게 취한 태도(양보)는 다시는 없을 것”이라고도 했다.




밑줄친 부분... 
어디서 많이 본 발언 아닙니까?



노 대통령이 이날 박범계 전 법무비서관 등 총선출마를 위해 사표를 제 출한 청와대 비서관들과 오찬을 함께한 자리에서 "내년 총선에서 민주당을 찍는 것은 한나라당을 도와주는 것으로 인식될 것"이라고 말했다 고 한 참석자가 전했다.

노 대통령은 또 "(내년 총선은)한나라당을 한 세력으로 하고 대통령과 열린우리당을 하나로 하는 구도로 가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반노비노의 힘으로 대표에 오른 김한길이 자꾸 노무현 코스프레에
하라는 친노 청산은 안하고 통합 운운하며 골수 친노들을 당 요직에 임명하는등...
갈수록 하는 행동이 맘에 안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