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가만 최장집 영입에대해서 생각해보았습니다


 

첨엔 좋게봤는데 가만 좀 찜찜한듯해서


 

오늘 다시 뉴스를 자세히 들여다보니


 

하필 인문학까페 창비에서 기자회견을 했더군요


 

그런데 오늘 또 뉴스를 들어보니 백낙청이란 이름이 나오더라구요


 

아하,, 안철수에대한 제판단이 틀린 걸까요?


 

전 사적인이야기지만 이념적으로 좌파나 진보주의자가아닙니다



하지만 진보라도 균형감있고 실제적 내용을 구체화한다면 좋게 볼수있습니다

 


전 잉여가치는 무조건 자본가의 착취라고 떠드는 노동중심의 계층정당화라는 19세기 산업혁명때이론이나 등에업고


 

실제 구호는 사람사는 세상이니 실현하지도 못할 레토릭성 선전 문구나 부르짖는 노빠깨시들은


 

진보도 아니고 리버럴도 아니라고 봅니다


 

가치따로 지지층 따로 레토릭 따로 엉뚱한 정치적 선전이나 궁리하는 정치 사기술 집단에 불과했다고 믿거든요 


 

깨시들 레토릭 버전 2해봤자 서민은 중산층이 절대 될수없고 중산층은 중산층을 유지할수없습니다


 

안철수에대한 기대를 이제 접어야하는 걸까요?


 

대선이후 줄곧 안철수를 지지한 것은 집권 가능성과 그사람의 인품 대중의 영향력 그리고 균형적 사고 때문이었는데


 

백낙청이라니 ㅉㅉㅉ


 

역시 노빠들이 무섭긴 무섭군요 정말 상황판단이나 정치전략적 사고가 이렇게 빠르다니,,, 


 

문성근이 왜 그렇게 갑자기 그런시점에 탈당했는지 이제야 이해가 갑니다 


 

안철수는 이미 시민이라는 희한한 자칭진보지식인 노빠들에 둘러싸여서 조종되는 듯합니다 


 

현재로선 깨시 2가 될가능성이 매우 높다고봅니다


 

안철수가 마음을 돌리고 깨시들과 선을 제대로 긋지않는다면 이만 기대를 접고싶네요


 

이념도 이념이지만 깨시들장난질에 빠져놀면 집권가능성은 아예 없다고 보기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