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진아일랜드에서 돈세탁이 횡행했다는군요.
페이퍼컴퍼니 설립 확인된 한국인은 oci 이수영 회장 비롯 3명이구요.
인적사항 확인되는대로 계속 추가공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원문링크 : http://newstapa.com/574

이 탐사보도는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 주관이고 한국에서는 '뉴스타파'에서 참여했다고 합니다.
저는 이번에 처음 들어보는 단체인데 장기유통, 기후협약 로비 굵직한 이슈들 많이 파헤쳤던 데군요.

단체 설명은 여기 : http://www.icij.org/about

이런 탐사보도가 별로 공식적인 루트로 얻은 자료 기반이 아닌듯 한데, 법적 효력이 있느냐가 궁금하네요.
하긴 회사와 대표 이름 정도야 공개된 자료가 맞는 것 같기도 하지만 뭐
명단 네임밸류에 따라서 상당히 큰 문제가 될 것으로 보이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