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대선에서 정치문외한 아마추어 찰스가 예비후보랍시고 국회의원 숫자 줄이는게 정치쇄신이라고 엉터리소리 하다가

당시 거대관료에 의한 정치실종을 야기한다고 최장집에게 엄청 얻어맞았었는데,,,

최장집은 결국 민주주의의 다양성을 가장 강조한 관계로 이해 대변자의 다양화를 위해 안철수세력의 필요성을 절감한 것일까요?

같이 가는군요

좀 의외입니다 최장집교수는 분명한 진보주의 학자입니다

민주주의의 민주인가요? 그 책을 통해 노동이 제도정치권으로 제대로 수렴되지 못한 문제를 지적하며 

즉 사민주의 노선을 지지한 주대환과 비슷한 노선을 탄걸로 알고있는데

노무현이 과거 최장집을 비판했기때문일까요? 

안철수보다 상대적으로 훨씬 진보적인 민주당 노빠는 버리고 이념적 노선에는 무관심한 안철수를 택했다니..,

안철수가 진보주의를 근간으로 하되 대의적 다양성을 담겠다는건지 

조금 헷갈려서

후속 조치나 방향성 정책을 지켜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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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정책네트워크 이사장 최장집ㆍ소장 장하성(속보)


출처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6272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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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 아 좀 의아했었는데요 최장집이 안철수에게 맘을 돌린이유가 나왔네요

안철수 '정책네트워크 내일' 창립…세력화 박차(종합)

전략~

최 이사장은 또 "안철수 의원만큼 저한테 집요하게 그리고 진정성을 가지고, 정치와 민주주의를 배우고자 하는 열성과 열정으로 저를 대했던 사람은 없었고, 그래서 안 의원의 열정에 감동한 것이 이사장직을 맡게 된 가장 중요한 계기"라고 설명했다.

~후략

출처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0&oid=001&aid=00062730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