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종교판에서 가장 강력하고 전투력이 세기로는 개신교 그중에서 개독이라고 불리우는 사람들이 울트라 짱입니다.
그런데 이분들을 능가하는 신흥종교가 두개나 생겨서 판도변화가 예상됩니다.
이 신흥종교의 이름은 하나는 박전통 진리교
다른 하나는 노통진리교입니다.

이들 교주의 탄생지는 영남이고 신도들의 다수도 영남지역일 것이라고 추정을 합니다.

먼저 생긴 노통진리교의 주요 교리를 보면

이들이 지향하는 이상향은  사람사는 세상, 원칙과 상식이 통하는 세상입니다.
그러나 이들은 사람사는 세상이나 원칙과 상식이 통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는 상식을 버리고 원칙을 뛰어넘어 변칙과 사기를 해도 되고 사람사는 세상을 위해서 말로 사람을 죽이고 구태를 만들고 매장해도 된다고 믿습니다.

다음으로 이들의 판단 기준은 내가하면 로맨스 남이하면 불륜입니다

행동 강령은 그때 그때 달라요이며
뭔가 모순된 상황에서는 착한 xx 나쁜 xx로 돌려막기하는 신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들의 가장 중요한판단기준은  노무현에 대한 태도입니다
노무현 천국 반비노 지옥입니다.


박전통 진리교는 그 뿌리가 길지만 음지에서 은밀하게 활동하다가 최근 들어 양지로 나와 활발한 활동을 하는데 일베라는 사이트가 전초기지입니다.
그들은 민주주의같은것은 필요없고 오직 박정희 전두환 방식으로 다스리는 것이 가장 올바른 정치라고 믿는 사람들입니다.
박정희 전두환식이 뭐냐고요?
내맘대로 하는 것이며  반항하면 잡아가고 때리는 것을 주요도구로 사용하면서 검찰이라는 아주 세파드와 경찰이라는 불독때거리를 기릅니다.

최근 박전통 진리교 신도들은 이미 그들의 2대 교주인 전두환도 감히 주장하지 못했고 여러 자료와 청문회  육본 전투상보나 상황일지등을 통해서 그리고 법을 통해서 민주화 운동으로 국립묘지로 확정이 된 광주 5.18에 대해서 북한군들이 위장하고 내려와서 소동을 부리고 선동을 한 좌익 폭동이라고 주장을 합니다.

그들이 믿는 근거는 오직 전두환 교주의 우국충정이고 당시 11살이던 탈북자의 증언뿐입니다


노통진리교나 박전통 진리교 신자들 모두 사실에는 눈을 감고 나쁜사실 좋은 사실로 구분한다는 것이며
자신들의 앞길에 걸림돌이되거나 입바른 소릴 하는 사람은 인정사정 없이 떼거지로 달려들어 밟아버린다는 것입니다

그들이 꿈꾸는 세상은 다시금 노무현이나 박정희 전두환 같은 분이 재림하셔서 이 말세적인 대한민국을 싹 쓸어버리고 새롭게 만드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