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가지 카테고리로 되어 있습니다. 별다른 설명이 없이도 무엇이 어떤 용도로 쓰이는지 잘 아실 겁니다. 
 개인적으로는 갤러리 항목과 Open Diary 항목이 앞으로 활성화 되면 좋겠다는 바램이 있습니다


 각 카테고리에 대한 간단한 설명을 해보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1. 끄적: 형식, 내용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글을 쓰는 공간. 기존의 '디폴트' 포맷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2. 뮤직 디스크: 음악과 동영상을 올리는 곳. 아크로의 '휴식처' 기능을 하지요.
 3. 갤러리: 그림, 회화, 디자인등을 올리는 곳. 역시 아크로의 문화적인 휴식처 기능을 합니다. 
 4. 열린 일기장: 독백과 대화의 중간 형태를 지향하는, 자기 성찰적인 글쓰기를 하는 공간입니다. 굳이 대화 상대방을 의식하지 않고 쓰는 공간
                             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일단 music disk 카테고리만 정리해 봤습니다. 이제 아크로에서 음악 들으시면서 머리 식히시고 싶은 분들은 디스크들만 따로 모아놓고 감상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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