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1&oid=417&aid=0000005874

이미 대선공약으로 내걸었던 부분이고 구체적인 플랜이 오늘 발표됐네요

적자투성이 LH가 행복주택 임대료를 얼마로 책정하느냐가 이 정책 성공의 열쇠가 될듯합니다
대선당시 박근혜 당시 후보는 주변 시세의 30~40%정도를 내걸었지만...
금일 LH의 발표는 60%선으로 나와있어 공약과 다소 괴리가 있군요...

철도부지를 사용한다는  발상 자체는 매우 훌륭하다고 봅니다
거대 민자역사 건립 위주로 돌아가던 기존 정책에서 대전환이 오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