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민은 속옷과 함께 “윤창중 대변인님 빤스 사왔어요”라고 적은 종이를 자택 외벽에 붙였다.

연합뉴스

빤스걱정까지 해주는 좋은 세상이네요. 윤창중님에게 빤스의 기적과 축복이 함께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