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에 갔다왔다가 쓰는데요


 

제가 불교신자로서 할말일진 모르지만


 

요사이 518을 가지고 떠들어대는 수꼴들의 행태가 가관이 아니라 한마디 하겠습니다


 

광주에서 민주화의 기치를 세우다 억울하게 죽어간 영령들에게는 부처님의 자애가 넘치길 염원합니다만


 

아직도 쿠데타와 독재를 그리워하고 여기 아크로 까지와서 518의 의미를 어찌하든지 깍아내리려는 발광하는 일부 통구이 일베벌레들에겐


 

부처님의 자비는 커녕 벼락이나 떨어지길 염원하겠습니다


 

쿠데타의 후예세력들이 정권에 들어섰다고 이전의 역사적 정당성과 과오가 바뀌는 건 없습니다


 

역사의 과정을 발전적 과정으로 이해한다손치더라도 개별적 사안의 선악은 구분되어 파악되어야하며


 

한국의 쿠데타 수꼴들은 인명살상이라는 너무나 큰 원죄를 지었다는게 일베벌레들이 강조하는 소위 팩트입니다


 

저는 전혀 동의 하지않지만  수꼴들이 허구한날 주장하는 대로 민주주의가 최선일 수는있겠으나 절대선은 아닐수도있고 필요할때 전제체제가 나타날수도있는 게 역사라는 걸 수용해준다한다손치더라도 또 설사 사후 긍정적 부분이 있었다하더라도


 

정권을 잡기위해 군사반란을 책동하고 아무 잘못도없는 사람의 목숨을 함부러 앗아간 반란군주제라는 것부터 수꼴들이 주제파악을 먼저 했으면 좋겠습니다


 

국민이 나라의 주인이되자고 외쳤던 선량한 시민들의 목숨을 무고하게 앗아간 패악무도한 인간인하짓을 한것을 정당화하려 하다니요


 

쿠데타 세력과 아직도 정신을 못차리고 그따위 세력에게 무비판적 정치적 지지를 보내고 역사까지 왜곡하려는


 

후안무치한 수꼴들에겐 부처님의 대자대비한 자애로움이아닌 벼락이나 떨어지길 다시한번 염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