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비조선의 5.18관련 장성민의 시사탱크는 토론이 아닌 정신병자들의 부흥회 였습니다.
닝구가 노빠가 싫어서 반대적 정치 포지션을 잡을 수 있다고 봅니다.
그 선택에서 박근혜를 진정 믿을 수도, 적의 적은 동지라서 함께 할 수도 있다고 봅니다.

박근혜에게 배신을 당했지만 비난하고 싶지 않습니다.
정치적 선택일 뿐이지 변절이라고 보지 않습니다.(개인적 입장입니다.)

하지만 장성민이자는 변절을 한거고 ,노빠에 대한 반작용의 정치적 선택도 아닙니다.

언론인으로 살아가는 자가 트위터 페이스복 미투데이 블르그등을 어느 순간부터는 하지 않는 모습이더군요.

저도 인간으로서 부끄러움은 아는 모양입니다.

일베충이 오늘 싸지른 똥글은 무시할 수 있습니다.
누가봐도 정신병자 글로 보지 제 정신 가진 놈이 쓴 글이라고 보지 않을 거니 무시하는 거죠.

다만 장성민 이자는 김대중이나 호남의 이름을 팔아서 5.18을 모독한 놈입니다.

더 악질적이고 교활한 놈이죠.

이제 닝구도 노빠만 증오할 게 아니라, 적의 적이기에 선택 한 정치적 포지션인지, 장성민처럼 더럽게 변절한 놈인지를 살펴보고 같은 닝구라도 노빠 대하듯이 배척해야 한다고 봅니다.

5.18 유공자가 집안에 한명 있습니다.

5.18이후 그 분들이 80년대와 90년대 초를 어떻게 살아왔는지 보아왔습니다.

그분들의 5.18의 피는 다들 기억하지만 그 피 이후의 고통은 가족이 아니면 모를 겁니다.

이를 알기에 난 장성민이라는 개*끼을 쳐 ***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