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이미 혼인신고 완료·결혼도 6월로 앞당겨…왜?


장윤정 참 안됐네요
그 많은 재산, 쇼핑몰.. 가수활동 엄청 벌었을텐데
자신의 잘못도 아니게 다 잃어버리고 참 안됐네요


그래서 오늘의 주제는
과연 장윤정이 한창 잘 나갈 때
앞다퉈 길조를 예언하던 사주풀이, 신수, 점, 무당들이 한것 들처럼
코가 복있니 자수성가도 특대형이니 뭐니 하나도 안맞았다고 봐요!


사람은 자기노력하기 나름 선택하기 나름이지 어떻게 일개 미물에 불과한 귀신들이
67억 인류의 미래와 앞날을 정확히 알수있겠습니까? 다 쓰잘데 없는 거지요..


물론, 내가 하느님 믿어서 조금 과장? 그렇게 생각했을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날 한국개신교도 복은 하느님섭리의 극히 일부분에 불과한데 전체인양 과장해서
날이면 날마다 강대상에서 설교하는고로 풀무불같은 하나님의 진노 아래 놓이게 된걸 보면
위의 신수 길흉 무속이나 무속화된 개신교나 거기서 거기니 사실 할말은 없습니다 (죄송^^)


어쨌든 장윤정님은 힘과 용기를 내서 이제부터라도 형제나 가족에 너무 의존 마시고
천사같은 도경완(31)과 백년해로 하시기를 두손 모아 진심으로 빕니다. 힘 내세여 꽉!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15/2013051500407.html?news_Head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