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nasa.gov/centers/langley/news/researchernews/rn_ozone.html

 

지구과학, 화학에는 거의 무지하여 정확히는 모릅니다만, 불소금지 이후 상황이

좀 나아졌고, 또 그렇게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회원님 중에 화학이나 지구과학에 밝으신 분이 계시면 해설 좀 해주세요.)

  

국제적으로 CFC사용금지시키고 한 효과가 있었나 봅니다.  역시 과학이나 환경이나

강제를 동반한 정치적 결정이 가장 중요한 요소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지구를 구하자면 CFC 금지 운동을 개인적 수준에서 해봐야 무슨 도움이 될까 싶습니다.

지키는 사람은 지키지만 편하고 값싸고 안전한 CFC 펑-펑 쓸 사람 많을 겁니다.

CFC는 한국인 과학자 박달조(이름이 하도 특이해서 기억을 합니다.) 박사가 만들었다는데

  

인간의 개별 양심에 맡기자는 이야기는 하지 말자는 이야기, 또는 비열한 핑계생산용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제는 강제를 좋아하는 <법가>사상쪽에 많이 가깝나 봅니다. 지구온난화 부작용에 미국이나 중국이 더 크게 혼이

나야 정신을 차리려나.... 하여간  인간의 노력이 지구를 구할 수 있다는 희망적인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지구 모든 생명체가 하나라는 가이아 가설이 생각납니다.

 

 

인간들.... 참 대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