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곧 내용입니다.

이 아주머니, 나중에 고소미가 우려되어 좀 위험한 듯 합니다.

이 아주머니가 뿌린 떡밥이 여기 저기 돌고 있어서 크로스체크겸 살펴봤습니다.

지난 10여년간 청와대에다가 글도 쓰고, 조선닷컴, 다음 카페, 페이스북, 트위터 등등 

일반인보다 훨씬 많은 양을 씁니다. 여유 시간이 많거나 전업인 듯 합니다. 

고려대 출신에 모스크바 국립대학 박사, KBS 러시아 통신원 경험 있습니다.

한국언론학회 준회원(2009년 당시)으로 등재되어 있기도 합니다. 

부업으로 러시아어 번역도 하는 듯, 시집 번역도 했습니다.


이 아줌마가 2009년경 남긴 한 댓글에는 여고시절부터 25년간 DJ를 지지했다가

전라도 사람한테서 사기를 당했다고 합니다. 아마 그 후부터 변절한 듯 싶습니다.

하지만 자신이 언론계, 정계 쪽에 몸을 담고 있어서 먹고 살기 위해 그랬을 가능성도 높습니다. 


그런데 원래는 친박이 아니라 친이계열인 듯 합니다.

조선닷컴에 세종시 관련해서 박근혜 까는 글이 쭉 올라오다가 어느 순간 갑자기 찬양으로 바뀝니다. 

2002년도 경에는 DJ를 향한 상당량의 제안글을 청와대 홈피를 통해 남기기도.

자기말로는 좌파라고 하는데 최근 다음에 쓴 글 보면 맹목적인 박정희 충성이라 파시즘에 가까운 듯 합니다.

원래 박근혜 OUT을 외치던 친이가 박비어천가를 부르는 걸 보면 친박 쪽 정계나 그 하부조직원인 것으로 추측됩니다.

트윗픽에 국회의사당을 비롯한 여의도 사진이 종종 나오는 걸 보면 그런 듯 하군요.


트위터에 '애인 황성준'이라고 하는데 모 동명 언론인을 지칭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러시아라는 공통분모가 있습니다.


암튼 그렇습니다. 

소스는 아마도 극우 언론인으로부터 받았으리라 생각됩니다. 

저 아줌마가 쓰고 버리는 병졸이 아니길 빌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