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꼬르륵님'(다른 분들도 이렇게 쓰시길래 저도 이렇게 씁니다. 무지 귀여운 느낌이 든다는...)에게 정황 상 '강간미수라고 해도 윤창중은 할 말이 없을 것'이라고 말씀드렸는데 윤창중의 죄목은 '성추행'이 아니라 '강간미수'라고 합니다. 


아래는 동아일보의 기사 링크입니다.



저는 이 사건에 대하여 더 이상 언급을 자제하겠습니다. 윤창중의 죄목이 뭐던 간에, 그가 행한 행위는 약자에게 해서는 안되는 가장 비열한 행위를 했으니 말입니다. 특히, 이 건에 대하여 윤창중의 부인 역시 또다른 피해자라는 측면에서 제가 입을 더 보태는 것이 예의는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위의 링크한 기사 중에 발췌한 아래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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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님이 울고 계시다...라는 것을 기사화하면서 그 남편 되는 사람에게 '강간 미수'라는 제하의 기사를 써대는 이 상황. 이걸 변태적이라고 해야할지 엽기적이라고 해야할지......


전 이 사건, 더 이상 욕지기 나서 언급조차 하지 않고 싶네요.



그리고 일베충'님'들에게 한마디.


이번 윤창중 사건의 '본질'은 


친일파의 딸 박근혜가 좌파신문 조중동의 유혹에 건너가 애국열사 윤봉길의 후손 윤창중을 팽해버린 사건입니다.


아니, 지금 시대가 어느 땐데 친일파가 좌파와 손을 잡고 애국열사를 저렇게 무참히 만들어버릴 수 있습니까?


이 천인공로할 친일파-좌파 공작에 희생양이 된 애국열사의 후손 윤창중.... 생각만 해도 피가 거꾸로 돌지 않으시나요?



이 천인공로할 사태에 대하여 일베충'님'들은 함께 '받들어 꼬리'를 하셔서 친일파의 딸 박근혜와 좌파신문 조중동을 격파하여 민족의 정기를 바로잡을지어다. 일베충'님'들은 일제히 받들어 조~옷 하시고 일베충녀님은 일제히 받들어 저~엇 하시고 민족의 정기를 바로 잡는데 앞장 서시길!!!!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