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진영 논리를 떠나 한국을 제대로 개망신 시켰다는 겁니다.
이건 진보 보수의 논리적 사건도 아니고 성에 관련 사건입니다.

2. 이 사건을 전라도 어쩌고 끌고 나온 미친*끼들의 싸이트 논리를 쓰는 못된 인간들이 아크로에서 사건의 본질을 호도 한다는 것.

3. 이런 윤창중같은 인간을 다수든 소수든 반대가 있었는 데 임명을 한 박근혜의 이유를 모르겠고, 사건의 시발점을 제시한(임명권자. 대통령의 임명권은 권리이자 의무라고 생각함) 박근혜는 코빼기도 안보인다는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