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쵸.
엉덩이 정도는 주무르고 발바리놀이 정돈 해줬어야
그러케 급하게 줄행랑을 칠 수 밖에 없는 이유가 되는거죠.

억울한데 앞뒤 안재고 줄행랑이란 초딩도 하리라곤 상상할 수 없었는데 말이죠.

그래도
줄행랑 보다는 현지에서 수습하는쪽이 윤창중 본인이나
윤창중을 대리로 권력놀이를 하던 베충이들에게나
결말은 훨씬 아름다웠지 않았을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