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죄추정의 원칙에 입각하던, 정확한 경위가 밝혀질때까지 인권보호 차원이던
그건 일단 와싱탄 경찰에서 윤창중이 조사를 정정당당하게 받으면 그만이죠.

헌데
윤창중 독단으로던, 이남기 나아가 청와대가 종용했던 왠 줄행랑이란 말입니까?
대한민국 정부의 가오떨어지게스리...

남의 돈을 떼어먹은 사람이 사기로다 고소를 당했어요.
그런데 법리적으로 사기범까진 아닌것으로 판결 났어요.
그러면 이 사람은 남의 돈 떼어먹은넘이 아닌게 아니지요.
이 사람한테 돈 떼먹힌 사람은 엄연히 존재하죠.

결국
사기범이던 아니던 남의 돈 떼먹은 말종에는 변함이 없어요.

자~
윤창중입니다.

무죄추정과 인권보호를 위해서 정확한 경위가 나올때까지는 신중의 신중을 기하겠노라며
갖은 주서들은 정보로다 썰을 풀며 쉴드에 여념이 없는 인간들이 많이 보입니다.

모두들 본질에서 벗어난겁니다.

윤창중의 현재스코아는 성추행범이냐 아니냐 쌍방간 진실게임이 문제가 아니죠.
그건 윤창중이 와싱탄경찰서로 가서 조사를 당당히 받으면 되는 개인의 문제인거죠.

본질은 이미 결판 났어요.
미쿡에 대통령을 보좌하는 대변인의 신분으로 정당회담에 따라가서는 사적인 불미스런 일을 일으키고
신분에 걸맞지 않는 무책임의 전형인 중도 줄행랑을 감행한 아주 싼티나며 혐오감이 드는 작태를 일으킨걸로
결판나거예요.

이제 이 줄행랑에 윤창중 독단이냐? 이남기만 엮였냐? 미쿡내의 대사관과 대통령까지 엮였나...
이거 한개 남은겁니다.

윤창중이 성추행범으로 결론이나던, 무죄로 결론 나던, 아주 가벼운 경범죄로 결론나던
그건 개인의 문제일뿐이라 이거죠.

어떤 결론이 나던
대한민국 대통령의 미쿡 공무를 수행하던 대변인이란 작자가 젊은 여자와 개인적으로 야밤에 술을 마시다
불미스런일에 연루되자 줄행랑을 친 사실은 변함이 없다는거죠.

사기범은 아니더래도 남의 돈 떼먹은 말종에는 변함없는 사실이듯이...

윤창중의 성회롱에 관한 유무죄 여부는 인권을 사랑해서 여기저기 풍문으로 쉴드치는 사람들이 결정하는것이 아니라
윤창중이 와싱탄 경찰서에서 떳떳하게 조사 받으면 되는겁니다.

일베충들이 좋은 변호사 보내주겠죠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