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둘이서만 술을 마셨다."라고 한 인턴녀의 말이 거짓이랍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창중의 주장대로 기사와 함께 셋이 마신 것으로 정리.

"윤창중이 혼자 떠났다."라고 한 이남기의 말이 허위일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주미대사관에서 비행기표를 문의했다고 합니다.

더구나 이남기 사의표명. 후문에 의하면 경질일 가능성도 높다는군요.

이제 남은 것은 CCTV만 확인하면 되겠군요.
자젤구레한 쟁점은 생략.

이렇게 되면 조중동을 포함한 모든 언론과 일베+변희재의 전쟁에서 일베+변희재 연합이 승리로 끝나는 거 아닐까요?
아크로에서는 질문님의 승리? 흐강님과 길벗님은 절반의 승리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