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길의 행보는 자신의정치적 역량강화와 성공(물론 이걸 무조건 탓할 수는 없지요)등 잿밥에 방점이 찍혀있을뿐


 가만보니 책임정치와 당의 인적쇄신에는 별 관심 없음이 슬슬 보이는 듯요


 

과연 이런식의 친노싸고돌기 문희상 시즌 2로 하는 주제에


 

이양반이 과연 친노와 현민주당의 정치력실종에 대한 정치적 책임을 확실히하고 제대로 당정비를 할사람일지


 

이전부터 정치인으로서의 김한길자체에대해 별 그닥 높이 평가하지않았고 어차피 과도체제이상의 의미를 부여하지는 않았지만


 

가면 갈수록 하는 꼴이 가관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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親盧계 인사 전면 배치…'탕평인사'로 포용정치

전략~

이어 경남 진주의료원으로 이동해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연 뒤 한반도평화안보특별위원장에 친노 인사인 이종석 전 통일부 장관, 당 혁신작업을 주도할 정치혁신실행위원장에 비주류 쇄신파 이종걸 의원을 임명했다.

이 전 장관은 노무현 정권에서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사무차장, 통일부 장관 등을 지냈다.

또 신임 홍보본부장에 호남 출신인 박광온 문재인 전 대선후보 캠프 대변인, 법률위원장에 노무현정부에서 청와대 법무비서관을 지낸 박범계 의원, 수석사무부총장에 민홍철 의원을 발탁했다. 친노 인사를 전면 배치해 계파 화합을 이끌겠다는 의도로 보인다.

이번 인사에서 전략기획본부장을 맡게 된 최원식 의원과 이종걸 의원을 제외하면 상당수 인사가 범친노에 속한다.

~후략


 

출처 : http://www.segye.com/Articles/News/Politics/Article.asp?aid=20130510003981&subctg1=&subctg2=&OutUrl=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