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단 여성이 왜 밤에 호텔방으로 왔느냐?의 의문이 조금 풀리는 군요.
여성의 업무가 윤창중의 임시 비서였군요.
처음에는 호출을 거부했지만 욕설을 하고 강하게 압박한 것 같군요.그래서 일부 기사에는 직책을 이용한 성추행 혐의를 거론했군요.

2. 왜 21세 여성이 윤창중과 만났냐? 계획적이 아니냐?
업무가 윤창중의 비서였다는 군요. 

3.다들 엉덩이 한번 만졌다로 이야기가 되는 데.
바에서 부터 성추행이 이루어졌군요.기사에 따르면 목격자도 있는 듯합니다.
그리고 호출후 방에서 거의 알몸 상태로 맞이했다.
여기서 윤창중의 해명이 샤워중에 보고하러 왔다인데.. 즉 호출을 업무상 호출로 호텔방으로 불렀다는 이야기군요.

일단 꽃뱀설은 사라지는 건가요?

신고 늦게 해서 이게 조작이다고 하시는 분들, 성범죄의 특징이 수치심으로 인한 범죄 신고가 늦어지거나, 신고후 여성이 입을 타격때문에 주위와 상의후 신고가 늦어지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윤창중 사건' 전말은…美경찰 수사착수에 줄행랑(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