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 퍽커 젠틀맨~"

우리 젠틀맨 윤창중께선 B급 정치인의 자세로다
문화,연예,스포츠계를 뛰어넘은 정치계의 한류스타 TOP 등극을 앞에 뒀네요.

한류스타라면 B급이 안드로메다급이 되어도 빨고 보자는 가치관을 가진분들께선
여전히 미쿡경찰을 대신해서 여기저기 주서들은 걸로다가 진상파악에 열을 올립니다.

헌데
이미 초등학생도 하리라고는 상상하지도 못할 짓을 저질렀지요.

바로
"와싱탄 호텔에서 청와대로 줄행랑~"

이건
우리 젠틀맨의 성추행 여부와는 별개로 우끼고 자빠진 코메디죠.

물론
성추행을 했구나란 심증에 스스로 확신을 가져다주는 행위이고요.

해서
젠틀맨은 걍 와싱탄 경찰서에 던져주면 됩니다.

씹어먹든 쌂아먹든 구워먹든...아니면 토해내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