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정말 어이가 없군요. 남우세스러워 원문 그대로 인용했는데(영어로 쓰면 덜 남우세스럽다는 사고방식은 사대주의 ^^;;;) 더우기 그 대상이 여대생 인턴이라고 하는군요. 


	YTN 방송화면 캡처


'grab'과 '여대생'.......


이정도면 정말 변명의 여지가 없는데... 이참에 시범케이스로 이 인간에게 '화학적 거세형'을 선고하는건 어떨까요? 저는 개인적으로 '화학적 거세형'을 반대하지만 "예외없는 법칙 없다"고 요런 인간들은 제 주장의 '예외사항'으로 두고 싶네요. 이 건이 그렇고 특히 과거의 막말을 토설해낸 그 죄과를 묻기 위해서라도 말입니다.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