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과 한국의 체제대결은 이미 끝났다고 봅니다.
한국에서 주사파 빼고는 북한이 한국보다 우월하다고 할 사람들은 없다고 봅니다.

그렇다면 북한문제에서 보수와 진보의 차이는 무엇인가?
북한과 한국의 우월성 비교는 이미 양쪽다 공감하기에 논란이 불필요하고.
북한을 다루는 방식의 차이라고 봅니다.

한민족이라는 관점에 치중한 입장이 진보라고 보고,민족에 앞서서 전쟁을 한 현실적 적국이라고 보는 것이 보수입장이라고 봅니다.

관점이 다르니 북한을 다루는 방법이 다르겠죠.

난 전쟁에의한 통일이 첫번째 배제 대상입니다.
중국식 개방을 통한 연방국가후 체제나 경제력 차이가 어느정도 극복된후의 완전통일을 원합니다.

전쟁을 통한 통일은 남북한 모두 통일 후를 감당 할 능력이 없다고 봅니다.
보다 솔직하게 말하다면, 전쟁으로 내 목숨 위협받기 싫고, 통일로 내 부담 늘어나고 싶징 낳은게 한국내의 대부분의 정서 아닐까요?

강대강의 정책은 하기는 쉽습니다.
그러나 남는 건 전쟁밖에 없습니다.
박근혜의 북한정책이 지금의 강대강 이후에 플랜이 있고 성과를 낸다면 적극적 지지를 합니다.
다만 오로지 강대강만 있고, 이 상태가 5년간 쭉 이어진다면 능력이 없는 겁니다.

중국에 문제를 덧 붙히자면, 한국의 미국의 md에 들어가면 안된다고 봅니다.
md에서 한국은 대중국 최전선이자 전진기지 역활이 강합니다.
md는 명청교체기 조선의 명나라 중심 외교의 비극 극복이 아니라 2차대전 당시의 체코의 운명과 비슷해 질 수도 있습니다.

중국과 미국의 중시 여기는 외교가 중심이어야 하고,우리가 아무리 미국에게 잘 기어도 미국은 한국의 가치가 일본과 같을 수 없고, 한국에게 요구하는 대중국 최전선 전초기지 역활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중국이 한국에게 가장 바라지 않는 점이 한국의 미국의 md참여입니다.
이 선을 넘어 버리면, 한국은 싫든 좋든 중국과 미국의 대결에서 최전선의 지위에 선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