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지 않을 까요?
난 친노가 소멸되는 건 반대입니다.
친노는 친노끼리 당을 만들어서 부산경남에서 새누리를 견제 하면 서로 좋죠.

민주당 싫고,호남 싫고 ,새누리도 싫고 부산경남이 디비진다고 하니 당을 새로 만들었쓰면 합니다.

이제는 친노가 새누리와 정책적으로 다르고 지지 기반도 다르다는 걸 친노신당을 따로 만들어 그 능력을 보여 줬쓰면 합니다.

박원순도 친노들하고 적극적으로 어울리니 점점 비호감으로 변하는 군요.
반노들 입장에선 박원순마저 낙선시켜야 친노정리가 될 듯 합니다.

노무현 서거 4주기 행사, 박원순·문재인·유시민·정봉주 출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