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빠성향 성한X이가 전대 착전에는


 

<그래도 민주당에 기대를 건다>

출처 : http://www.hani.co.kr/arti/opinion/column/585458.html

라는 칼럼을쓰더니


 

전대 직후에는


 

<김한길 앞 ‘두개의 산’ 냉담한 민심과 버거운 안철수>

출처 :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585970.html

라는 기사를 노걸레가 내보냈습니다


 

현재 노걸레는 고민이 정말 많고 그야말로 복잡한 속내를 그대로 드러내는 꼴이네요


 

노걸레의 목표는 반안-노빠 선명야당건설이 목표라


 

안철수를 비토하자니 지지율은 딸려 민주당이라는 조직이라도 등에업어 내쳐야될 판인데


 

그러자니 민주당은 반노 김한길이가 왕이되버려 이쪽으로 숟가락 들이밀다간 노빠운지나 가속도를 낼 것 같고 


 

이것도 불만 저것도 불만인 노빠의 고민을 노걸레가 그대로 보여주는 일단이 아닌가 생각이듭니다


 

제가 아래 정파적 견해는 매우다르지만 대륙시대님 글에 매우 동의했던 점이 바로 현재 야권을 지지하는 언론들의 행태에 대한 언급이었습니다


 

김한길이는 어차피 10월 재보선 이후에는 동력이 떨어질겁니다 재보선은 어차피 대충 거의다 새누리가 먹을 것이기 때문에,,,


 

그렇다고 뱃지하고 시도당 풀뿌리 대의원은 아직 3년의 유효기간이 남았는데 이를 미리 내칠만한 역량이 김한길에겐 없다고 봅니다


 

어차피 10월 재보선 지면 혁통 닥통들이야 몇나가버렸지만 남은 당내 제도권 친노뱃지랑 비노의 싸움판은 또 계속될거고


 

내년 지방선거에선 김한길이든 누구가됬든 제대로된 대선주자급이 없는 비노측은 분가할까 말까 고민에 빠질게 뻔한데 미리대비하기 위해서라도


 

지금은 물밑에서 노빠성향으로 여론 조작질하는 야권의 언론 환경 특히 논설위원 및 평론가들의 세대교체를 시작하게끔 정치력이나 발휘해보는것이 

 

10월 전대이후 다시슬그머니 대가리를 들이밀고 여론 조작질 준비중일 노빠에게 다시당하지않을 수있는 유일한 방안이자 김한길의 가장 중요한 미션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