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과학에서는 인간의식이 뇌신경계의 화학적 작용이라는 것 같던데요 기독교는 하나님이 사람을 흙으로 빚어서 숨결을 불어 넣어서 만들었다고 알거든요 그래서 몸에 영혼이 깃들어 있다가 죽으면 몸은 흙으로 영은 하나님께로 가는 것이고 살아 있는 육체는 인생에서 기회가 되고 매일 새롭게 부여되는 기회가 되고 그렇게 살다 죽어서 내 영혼이 하나님 께로 갈 때, 세상을 만들고 사랑한 강력하고 거룩한 영 앞에 갈 때 내가 그 일을 미처 알지 못하고 준비하지 못했을 때나 육체가 살았을 때 그 분이 주신 거룩한 숨으로 살면서 그만큼 충분히 사랑하며 살지 못하고 흙으로 갈 것들에 매여 살았던 것들이, 그 만큼의 후회나 부끄러움이 지옥이 아닐까 싶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