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당대회급 경선도 아니고 가장 중요한 대선후보 경선을 모바일인지 뭔지를 비정상적인 루트로 편법적으로 동원해서 민주당 대통령 후보 선거 자체를 천하의 비웃음거리로 만들어놓고도 뭐가 그리 아쉬움과 불만이 남아서 떠날때도 트위터세상에 숨어서 그 추태와 요란을 떨어가며 더럽게 침 뱉고 나가는지 모르겠습니다.(지난 모바일 경선 말이 나와서 말이지 민주당을 30년이상 지지한 대의원,당원들과 진중권 같은 민주당 혐오론자들에게 그 어떠한 수고절차도 없이 손가락으로 까딱까딱 똑같이 1표를 줄 수 있게  눈속임해서 실제 비율은 5(민주당 지지층):95(진중권 같은 민주당,호남 혐오자,타당 지지자들)로 구성되게 한게 잘한겁니까?이딴게 개혁이고 진보면 그런 개혁,진보는 없어지는게 대한민국의 정상화를 위해 바람직합니다.)그들식이로라면 정당이 있을 필요가 없죠.숙주가 되는 특정지역의 국민들의 몰표만 있으면 끝입니다.미쳤어요?친노 그들은 호남 출신들이 2017년에  또한번 그 병X짓을 해주기를 기대했나보죠?
민주당 지지하는 전국의 수많은 국민들을 새누리당을 막기 위한 그냥 마지못해서 지지하는 표셔틀로 만들어놓고 친노 일당만 잘 먹고 잘살면 된다 그러기 위해서 기존의 민주당 지지자들은 대선때 호남 몰표,호남 출향민들 성실히 친노에게 표 바치고<-이런 주의가  문성근류,문재인류,유시민류의 주의가 아니었던가요?
그래서 호남 몰표 이번해도 해주었잖아요?수도권 호남인들도 예전처럼(김대중,노무현때)은 아니더라도 기본은 깔아주고 도와주었잖아요?
오히려 올인을 해가다시피 하면서 기존의 호남은 물론이고  충청,수도권,강원,제주 등 제 3지대를 모조리 내팽개쳐가면서까지 부산,경남에 올인하고 지역개발 몰아주기 공약하고 별 시도를 다했어도 그들은 이번에도 움직이지 않았습니다.(부산,경남에서도 TK출신인 박근혜가 압도적으로  이긴겁니다.민주당에서 PK출신으로 별 쇼를 다해가며 두 번을 대선후보로 옹립해줬음에도 부산,경남 그들은 두 번 다 민주당 소속이라 싫다 거절하였습니다.그들은 두 번다 이회창,박근혜를 선택하면서 민주당의 구애를 거절하였습니다.그럼 민주당은 이제 어찌 해야할까요?또 그 종살이를, 상대는 싫다하는 혼자만의 일방적 짝사랑을  5년 후에도 한번 더 하라는걸까요?10년후까지 두 번 더 하라는걸까요?아니면 영원히 계속하다가 거덜나라는걸까요?)
더이상 무슨 변명과 회한이 남아있는걸까요?
많은 아크로 유저들이 지적하는 바처럼 이들(친노)만큼 뻔뻔하고 질이 나쁜, 상종못할 정치 세력은 이 세계에 없을겁니다.(그들을 둘러싼 환경부터 더럽게 느껴질 정도입니다.)
해주라는 대로 다 해줘가면서 이번에도 뼈골빠지게 도와주었으니 그 소중한 지지자들에게 이젠 책임도 져야지요?
민주당  50년 역사상 친노 세력처럼 민주당 단물만 빼먹고 자기들이 못나서 실패했을 경우 책임은 안 지려고 하고 오히려 적반하장식으로 남들탓으로 전가하려고만 하는 자들 또한 없었습니다.
이제 이런 버러지 같은 양심없고 뻔뻔스러운 자들은 대의원,당원들이 심판하는 일만 남았습니다.(저는 뭐 민주당,대의원,당원도 아니지만)
그래서 당원들에게 대의원들에게 본연의 권리를 되찾아주려고 하고 있는것 뿐입니다.
정당정치를 복원하고 있을 뿐이죠.
그런데 그것이 보기 싫다면 중이 나가야지요.다른 방법이 있겠습니까?
민주당이 노빠,문빠,유빠들이 바라는 바처럼 해체를 해야되는겁니까?
누굴 위해서요?친노의 청와대 입성을 위해서 민주당 지지층이 이번에도 전부 뭐주고 뺨맞아야 됩니까?
제발 이런 인간같지도 않은 자들과는 이번을 계기로 확실히 절연했으면 합니다.
민주당도 먹고 살아야하고 매번 민주당만 바라보고 있는 호남인들도 이제 그만 이용해먹어야지요.(아니 자기들이 호남에 뭘 해준게 있다고 이렇게 끝도 없이 이용해처먹으려 하는지 원)
친노 그들이 사람이라면 말입니다.
문성근 탈당,앓던 이가 빠지는것 같고 속이 다 시원합니다.
이번 전당대회 끝나면 문재인과 한명숙,이해찬,이용섭,윤호중,노영민,홍영표,전해철도  어서어서 마음 없는 당 스스로 나가서 친노신당을 차리든 지들 하고 싶은대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친노 있는 곳에 분열 있습니다.
친노 이용섭은 지난 2010광주시장 경선도 근거없는 네거티브 일색으로  진흙탕을 만들어놓고 경선불복까지 해가면서 현 시장을 죽일 놈으로 매도해놓더니 이번에도 역시 그 개버릇이 어디 가겠습니까?
빨리 내일이 와서 표도 없는 민주당의 암덩어리 세력 친노 일당과 결별이 하루빨리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짜증이 나서 못봐주겠네요.

p.s:문성근 같은 사람들은 혹여 다음 대선에서 또 통합인지 뭔지 소도 웃을 자가당착 논리로 뻔뻔하게 고개치켜들며  복당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이런 부류는 다시는 재입당을 허락해서는 안됩니다.
문성근과 명계남은 이번참에 당에서 공식적으로  제명을 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본보기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언제까지 친노식 탈,복당(이해찬,문성근,김두관 등등)이 용인되어야 하는지요?(공천에서 배제되어 불가피한 상황도 아니었을텐데  탈,복당을 자기들 러브호텔 드나들듯이 마음대로 왔다갔다 할 수 있다는 행위 자체가 당에 법도가 없고 제대로 된 기준이 설정되어 있지 않으니 이런 기본도 없는 자들이 소요를 일으키는 짓거리를 보고만 있는 기현상이 일어납니다.누구는 금배지 달고 1석늘리면서  복당하겟다고 해도 5년이상 기달려야하고 어떤놈은 걸레짝같은 몰골 들이밀며 지분과 함께 복당을 요구해도 그 당장에 50%를 떼어주고 복당을 시켜주고 이러니 민통당이 망한겁니다.자업자득이죠.이제는 달라져야 합니다.이번에 친노 암덩어리들 못된 버릇 못고치면 민주당은 영원히 부활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