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따님은 역시 호적빨이 장난이 아닌 듯 해보입니다


과거 노정권 때처럼 역시 태생적 고향은 못속이는 듯합니다


말이 좋아 탕평이지 숙종때처럼 지역을 떠난 왕이 전제하는 정치도 아니고


결국에는 대구경북출신이 열심히 밀어 당선된 대구호적 5년짜리 대통령으로 뽑힌것이니,,,


애초에 대탕평이니머니 헛소리라도 안했으면 욕이라도 안먹을텐데요


또이런식이면 이명박때처럼 결국 현정권이 어떤이유에서라도 흠이 많아져 실패 시에


다른 지역들에서 여론이 다들고 일어나 "저런 엉터리 정권을 뽑아놔놓으니 5년동안 나라가 이꼴이다" 소리나오면서 운지하겠군요


이래서 지역 기반의 정치지도자는 늘 나올수밖에 없는 실제 정치현실이 역설적으로 존재하는게 아닌 가 싶기도 하고


머 인구수로만 적합비율을 계산 할 순 없겠지만 대한민국전체인구의 10%수준 대구경북에 예산이 27%라 ㅉㅉㅉ


그런데 문재인 노빠들땜에 59%만 지지해준 pk는 tk보다 인구는 거의 2배나 많은데 대선때 김무성이 지지율보다 한참 못하게 찍어줬다고 보복성 삭감을 당한게 아닌 가싶고 ㅋ


호남, 충청 역시 인구가 각각 500만 대구경북과 동일한데도 거의 절반의 예산만 챙긴거 보면 역시 대구호적이 잡더니 몰아주기의 막강함이 느껴집니다요
 

아무튼 소를 웃길 일이지요 나중에 국회 심의해봤자 얼마나 재분배되겠습니까? 결국 5년동안 대구 좋을일을 시킨거지요 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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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제출한 추가경정예산(추경) 가운데 지역사업 예산이 박근혜 대통령의 출신지역인 대구·경북(TK)에 편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민주통합당 장병완 의원은 30일 보도자료를 통해 9개 정부부처의 34개 지역사업 예산 1조1201억원을 분석한 결과 27%인 3032억4000만원이 TK에 배정됐다고 밝혔다.

경기(1819억6000만원·16.2%), 대전·충남(1465억1000만원·13.0%)이 2, 3위를 차지했다. 이어 광주·전남(1385억6000만원·12.4%), 부산·울산·경남(1142억원·10.1%), 강원(707억4000만원·6.3%), 충북(614억6000만원·5.5%), 전북(594억3000만원·5.3%) , 인천(311억원·2.8%) 순이다.

TK에 배정된 지역예산은 부산·울산·경남의 2.6배, 광주·전남의 2.1배, 대전·충남의 2.0배로 광주·전남·북을 합한 호남 전체, 대전·충남·북을 합한 충청 지역 전체에 비해서도 1.5배가량 웃돈다.

타 시·도에 비해 TK에는 국도, 산단 진입도로, 국가지원지방도 등 도로건설과 국가어항사업을 비롯한 사회간접자본(SOC) 분야에 더 많은 예산이 잡혔다.

전체적으로 영남은 4174억4000만원, 호남에는 1980억원이 배정돼 배가 넘는 차이를 보였다.

장 의원은 “고위직 인사의 TK 편중 현상에 대한 국민적 비판이 높았는데도 대통령 출신지역에 예산을 몰아주는 현상이 나타났다”면서 “박 대통령의 대탕평 공약이 ‘립 서비스’에 불과한 것을 보여주는 것으로 국회 심의과정에서 시정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국민일보 - 펌>

출처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0&sid2=269&oid=143&aid=0002113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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