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이 북한이 국제사회 상식을 따르는 것이 아닌것은 사실이다.
뭐 그런데 그런 나라들이 북한만 있는 것은 아니다
미국, 이스라엘 이란,등도 지들맘대로다

좌우간 북한이 약속을 안지킨다고 하는데 북한 입장에서 보자 누가 약속을 안지켰나

1. 제네바 합의와 경수로
 이거 미국이 합의를 먼저 깼다
2. 페리프로세스에 의한 일괄 타결 이거 부시가 악의축 운운하면서 깨버리고 6 자회담도 엎었다.
3. 그리고 우리 정부가 한 일을 보자
   노무현이 취임하자마자 대북특검으로 위대한 김정일 원수께서 결단하여 통일의 초석을 놓은  남북정상회담을 돈받고 한 회담으로 만들어 버리고 남쪽 통일 일군들을 전부 감옥에 넣어 버렸다.
게다가 기껏 주둔군 부대조차  뒤로 물리고 경의선 연결했더니만 준공식에 북한은 장관을 보냈는데 노무현은 달랑 국장급 보냈다.
다음으로 6.15의 기념일에 노무현은 빗속에서 골프나 치고 아무런 메시지가 없이 위대한 수령을 생까버렸다.

뽀글이가 뽀글뽀글 열받게 생기지 않았나
그래도 목마른 넘이 샘판다고 돈이 아쉬우니  참고 개성공단 금강산 관광 하고 있었는데
마지만 판에 10.4 정상회담으로 다시 도장을 찍었는데
이명박이 들어서자마자 감히 위대한 수령님께서 친히 서명하신 싸인을 종이조각으로 만들고 자기하고 다시 싸인하자고 한다
그리고 비핵개방 3000으로 주체조선을 거렁뱅이 취급하는데 열 안받을넘 있으면 나와봐
자존심 하나로 버티고 러시아 중국에 의존하면서도 나름 가오다시하던 사람들이 북한인데

5년동안 이명박이 민간교류까지 금지시키면서 열받게 했는데 박근혜가 전에 북한가서 김정일 만나고 할때는 그래도 대화가 통할듯 했는데
뭐 이산가족부터 상봉하고 신뢰프로세스를 만들어가자고 자다가 봉창뚜드리는 소릴 하는데 열안받아

솔직이 북한 입장에서 봐봐
이미 6.15 10.4 정상회담 그전에 남북 기본 합의서 그리고 이산가족 금강산 개성공단 경의선 연결 웬만한것 다했다고
다만 미국과 수교와 핵 문제만 남았는데

북한 입장에선 그동안 이루어진 남북간 정상회담간 약속을 실천하면서 문제점을 고치자고 해야 말이 맞다고 생각하는데
난데없이 처음부터 다시하자고 하면 이거 어케생각해야 하나
이것들이 날 호구로 보나

그동안 쌓은 탑은 다 무시하고 다시 쌓자고 한건 이명박이나 마찬가지요
이명박은 북한을 거렁뱅이 취급하면서 그런거고 박근혜는 북한을 거짓말 쟁이 취급하면서 그런 차이지

김정은이가 오바하는것도 분명하지만 솔직이 말해서 이쪽 정부도 잘한 것 없지
5년동안 못고친 버르장머리를 그것도 우리가 우리 전임 대통령의 약속을 생까면서 한 짓거리
북한은 이미 우리에게 받던 지원 지난 5년동안  포트폴리오로 극복해서 지원 안받아도 크게 아쉬울것 없는 상황이라고
그런데 박근혜조차 그런식이니 북한 입장에서는 한번 해보자 누가 손해가 크내고 하는거지
게다가 핵보유국으로 인정도 받고 인공위성도 쏘았고 한번 해보자는 것이지

그런데 닭대가리 대통령은 한 술 더떠서 하루인가 말미주고 답없으면 철 수 한다고
북한이 그래도 한 나라인데 그정도 공단 수입없다고 죽을나라 아니다
개들은 수십만에서 수백만이 굶어죽어도 꿈쩍 안하고 고난의 행군을 하던 독종 독재국가이고
김정은 역시 눈하나 깜짝 안할 애야

김대중때 만들어진 신뢰와 협력의 분위기는 사라지고 적대와 불신만 깊어지고 결국 김대중 이전 냉전시대로 가는 것이 정책이냐
참 한심한 인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