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일화안되서 사퇴했다는 건 표면적 이유고

때마침 김태년이가 경기 도당짱 먹은 것도 그렇고 슬슬 친노들 대의원 가동하기 시작하나봅니다

당원, 대의원비율이 어떤 진 모르지만 유효투표율로 결정 되는 만큼

김한길이는 의외로 고전 할듯요

언론에서는 광주시장출마 걸어놓고 땅따먹기 하고 알아서 물러났다는 소리까지 슬슬 흘러나오는 모양이던데

강기정이 눈물까지 흘리며 이용섭이가 나와바리 한거보니깐

땅따먹기 놀음에 의외로 친노애들끼리 상당히 압박이 있었다는 외곽 평도 있는 듯

하여튼 돌아가는 꼴을 보니 김한길이가

"안철수 신당 창당 즐길 사람은 새누리당 뿐"

이라며 찰스까지 까면서 외쳐대는 꼴을 보니 한길이 상황도 급하긴 급한가 봅니다
(출처 : http://news1.kr/articles/1110727)

그나저나 손학규는 정말 병신력 작살이군요 

자기 계파애들 다쫓겨나는 데 독일가서 머하고 있는지 ㅎㅎ

김두관이는 그나마 부산 빼곤 경상도에 자기 사람 제법 심은 것 같던데

이따위니 11년 전당대회때도 그난리를 치고 혁통한테 박살나고 운지한 듯 합니다

일요시사인가요

거기에
"민주당 당헌 뒤집은 ‘친노 밀실협상’ 진실"
<출처 : http://www.ilyosisa.co.kr/news/article.html?no=35180>

이란 기사까지 뜨는 걸 보니 당시에도 밀실에서 슬쩍 노바일 하려고 당헌 1조 없애버렸다던데

없애놓고 우리는 모른다 ㅎㅎㅎ

이번에는 노바일이 어려우니 대의원 장난질이 장난이 아닌 모양임

때마침 등장한 이용섭의 일성은
"당대표 경선, 판세 뒤집어지는 분위기"
<출처 :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3042910410514673&outlink=1
>

라며 “단일사전 조율 없었다",  "더 중요한 것은 상대측 여론조사 결과는 40% 대에서 정체돼 있고 저희 측 지지세는 올라가는 추세"라는데요

그나저나 학규는 이걸로 이제 아예 끝장이구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