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짝사랑이라고 할것도 없죠 호남도 그를 원하니깐요

그가 친노세력과 다른점은 친노는 영남짝사랑 안철수는 호남짝사랑을 하는거 같거든요

이상하게 호남에 대한 애정을 과시합니다 처가댁이라서?ㅋㅋㅋㅋ(농이구요 ㅋ노빠들은 또 안철수가 처가라고 챙긴다고 까더군요 ㅡㅡ;)

그리고 또한가지 느끼는것은
 

이양반이 호남은 약자라고 기본적으로 생각하는거 같더군요

지역주의양비론자는 아닌거 같습니다 이번 5월에 광주광역시를 찾아간다고 하고...

안철수의 정치적고향이 광주,호남이 된것같습니다 (물론 기본적으로 최대지지기반은 수도권이지만요)

여러분의 느낌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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仲尼再生 " 夜 의  走筆  " 취임사

 

저를 아크로 주필로 추천하시는 회원여러분의 글을 읽고, 오늘 본인은 본인의 향후 거취를 놓고 깊이 망설이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프루스트의 '가지 않은 길'을 끝없이 되뇌며, 다수 회원의 요청대로 아크로 "밤의 주필" 직을 기꺼이 수락하기로 결심했던 것입니다. 내 일신의 안녕 만을 위한다면 봉급 한 푼 못 받는 이 명예직을 수락할 수 없었겠지만, 이미 공인 아닌 공인이 된 몸으로서 이 위기의 시대에 역사가 제 어깨에 지운 이 짐을 떠맡기로, 본인은 이 아름다운 밤 위대한 결단을 내렸던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