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당국자들에게 진짜 무서운건 수구도 美 B2 스텔스기도 아니었음


북한이 매년 1,000억원의 보장된 수입을 포기하고서라도
개성공단을 포기할수밖에 없었던 진짜 속내는 무엇이였을까?


그것은 바로 수구들이 그토록 증오하던 ‘퍼주기의 대명사’ 김대중의 햇볕정책이었음
,,,라고 뉴데일리 신문과 이동복 필자님이 자진해 실토했네요


즉, 개성공단으로부터 매년 1,000억원의 월급을 받는 북한 노동자들의
뇌리에 어느샌가 그 돈을 받으면서 남쪽정부의 우월성을 실감하게 된다는 것이지요.


이건 정말 무서운 일입니다


북한은 美 B2같은  첨단무력에도 무너지지 않았습니다
예수쟁이들의 철저한 증오반목은 오히려 더 그들에게 도움이 될뿐입니다
빨갱이 ,종북논리 역시 그 아성을 오히려 더 공고히 해주지요


하지만

북한에 따스한 훈풍을 불어넣은 햇볕정책에는

“어휴 덥다 더워 무슨 날씨가 이리 더웁냐?” 하며

그만  남녀 할것없이 노동자들이 옷을 훌러덩 벗고 말았습니다*^^*



그러자 북한 김정은 및 당국자들이 소스라치게 놀라면서


아니고오~ 개성공단 이대로 두었다가는 안되겠다야~

개성공단 폐쇠하라우~


이리 된거죠! 


(김대중, 노무현님이 결국 옳았음)
사실 동독이 무너진것도 햇볕정책이였으니 말이죠(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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