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8-90%는 안빠입니다 현재까지요


 

그리고 저는 노동자나 머이런쪽도 아니고 진보도 아니지만 부유?한 측면이 많은 기득권이지만 


 

특히 아크로 새누리성향 지지분들에겐 한마디 안할수가없네요


 

찰스가 호남에서 김대중같은 정서적 지지는 없겠지만 호남의 패권을 가져갈것이냐에 대해선 전 그렇다고 봅니다


 

찰스 마누라가 호남출신이고 머고 이런거 언급하고 싶지않지만


 

찰스의 그동안 행보를 보면 답이나오죠


 

첫 대선 출마를 결정할때도 단일화 문제가 터졌을때도 이번 귀국시 출마장소 확정시에도 당선후에도


 

모든게 지지기반을 어디에 둘것이냐는 전략적 행보를 해왔지요


 

무슨 말이냐 문재인같은 등신이아니란거죠


 

문재인 정말 띨띨한게 시작부터 끝까지 표도안되는 부산노래만 불렀습니다


 

그러다 단일화때 자기지지율 안오르자 그때서야 아이쿠 하면서 전라도 타령을 했구요


 

찰스가 착한지 아닌지 모르죠 그러니 나중에 상황변하면 어떻게 될지모르지만


 

찰스가 지역적으로 저는 호남지역주의하겠습니다 대놓고 외치진 않겠지만 핵심지지층을 오판할정도로 바보냐 절대 그렇지않다고 봅니다


 

그냥 그건 그렇게 되서 찰스가 몰락했음 하는 종편늙은이들의 바램이겠죠 사실 야권이 노빠로 계속 가면 새누리는 야권다루기 정말 편하죠


 

가끔 안보이슈 던지고 가끔 노오란 무능타령 몇번하면 선거마다 이기는데


 

머하러 애매모호한 색깔의 찰스를 상대하려할까요


사실 YS모델 따라서 기어들어가라, 박근혜도 당을 꼈다 ㅋㅋㅋ


 

보수파 상황에 처한 당시의 이 두사람과 지금 찰스가 같나요?


 

그리고 김영삼이랑 박근혜가 아무 조직적 구성없이 기어들어갔나요?


 

안철수더러 최대한 빨리 기어들어가란건 사실 최대한 빨리 죽으란 소리죠


 

지지율만 가진 찰스는 조직도 하나 없는 이제 새내기인데 입당요? ㅋㅋ 지나가는 소가 어이가 없소 라고 할말이라고 봅니다


 

그저 찰스 기어들어가서 알아서 작살이나라라는그저 악담내지는 헛소리밖에 안된다고 보여지고


 

그런말을 하고 싶으면 총선다되어서나 최소 지방선거에서 야권 행방이 어느정도 정해진담에 하더라도 할소리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