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가 다나오지 않았지만 차이가 크군요


 

간발의 차이 운운하시던 t모님과 찰스라고하면 일단 까고보시는 길모님의 생각이 궁금하군요


 

그냥 정신승리중이신지


 

찰스는 정치초보고 제대로된 정치인이아닌건 비판적지지자인 저도 인정합니다만


 

정치인은 득표로 말하는 존재로서 선거가 가장 확실한 존재의 증명방식이죠


 

저는 이번 선거에서 찰스의 득표율과 차이에 주목합니다


 

어차피 승패는 허준영이 될일이없었던 선거죠 찰스가 애초당선이었던 건 거의 기정사실이었고


 

중요한건 김지선이 단일화운운하면서 표갉아먹고도 찰스가 거의 60% 가까이 나오고 허뚱이랑 20%이상 차이를 냈단 거죠


 

이건 정말 압도적 승리라고 봅니다 서울에서 무소속이 60%란건 압승이죠


 

앞으로 민통당과 노빠는 몰락의 길로 더빨리 치달을듯합니다


 

어찌됐던 노빠들의 운지가 빨라져질수있는 바 매우 마음이 즐겁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