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 김상욱 예비후보 사무소 개소식
호남향우회 전 현직 임원 등 참여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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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통합당 경기 시흥갑 예비후보로 출마를 공식화한 김상욱 예비후보는 지난 10일 대야동에 사무실에서 사무실 개소식을 펼쳤다.

이날 개소식에는 재시흥 호남향우회 고영진 회장을 비롯해 장성수 시흥시호남군민회장, 김태호 호남군민회 상임고문, 손종문 호남군민회 초대회장 등 호남향우회 전 현직 주요 임원들을 비롯해 지인 등 많은 지지자들이 모인가운데 성황리에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정책실장의 희망프로젝트에 관한 설명에 이어 지인들의 축사가 이어졌는데 김홍오 선대본부 상임위원장은 “꿈과 열정이 있는 사람을 국회로 보내 삶에 질을 향상시키자”라고 말했으며 고영진 호남향우회장은 “김상욱 예비후보는 국정원 30여년의 근무경력이 이미 검증된 인물로 열정을 보이는 인물이다.”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또한 장성수 시흥시 호남군민회 회장은 “김상욱 예비후보의 열정과 친화력이 대단한 인물이다.”라며 모두가 힘을 모아주자고 말했으며 김태호 시흥 호남향우회 상임고문은 “경력 등이 훌륭한 김상욱 후보를 믿고 시흥시의 소중한 인물로 소망이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하고 개소식을 축하했다.

이밖에도 손종문 시흥군민회 초대회장은 “김상욱 후보를 지켜보면 순수성과 열정이 마음에 든다.”라며 힘을 모아주자고 말했으며 두병길 김상욱 예비후보자 후원회장은 “나무를 보면 토질을 알 수 있듯 시흥에 뿌려지는 김상욱 예비후보의 씨앗을 거목으로 키워내자.”라고 호소했다.

이 자리에서 김상욱 예비후보는 10대 공약 등은 별도 기자회견을 통해 밝히겠다며 핵심공약으로 “시흥의 그린벨트에 30~100만평에 꽃을 심고 아시에 모든 사람들이 죽기 전에 한번쯤 와보고 싶은 도시를 만들어 보겠다.”고 밝혔다.




청주 유일 여변호사 경찰청 경정 특채 합격
개업 1년 권은희변호사, 여성 경정특채 1호 기록
2005년 02월 26일 (토) 00:00:00권혁상 기자  jakal40@hanmail.net

  
사법·행정·외무고시 등 국가고시 출신자를 대상으로 한 경찰 특별채용 사상 처음으로 여성 합격자가 나왔다. 화제의 주인공은 1년동안 청주에서 변호사 개업을 했던 권은희씨(32·여·전남대 법학과 졸)로 8.9대 1의 경쟁률을 뚫고 합격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청의 국가고시 합격자를 대상으로한 2005년도 경정 특채에는 전국에서 89명이 응시해 10명을 최종선발했고 여성 응시자 4명 가운데 권씨가 유일하게 합격했다. 사시 43회인 권씨는 지난해 사법연수원을 수료, 청주 수곡동에서 법률사무소를 운영해 왔다.

권씨는 부군의 고향인 청주에서 법률사무소를 열고 적극적인 활동을 벌였으나 최근 수임사건과 관련, 위증교사 의혹을 받아 검찰의 내사를 받기도 했다. 또한 형사사건 수임실적에 대해서도 지방변호사회측의 조사설이 나돌자 심리적 피로감이 누적돼 진로전환을 적극 모색한 것으로 알려졌다.

권씨는 지원서에서 "공판에 참여하는 과정에서 형사사법제도의 미래는 경찰의 능력과 의지에 달려있다고 느꼈다. 경찰이 외부로부터 정당한 평가를 받고, 내부로부터는 자긍심을 이끌어내는데 도움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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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건은 단순한 사건이 아닙니다

제가 처음부터 예전에도 국정원 내부에서 민주당에 줄댄 사람이 제보했을거라고

글쓴적 있었는데 예상대로였습니다


여론조사 마지막 공표기간을 앞두고 야권에서 장난질 친거라고 저는 보는데요


대선 기간에 김대업이가 티비에 나와서 

친노들이 대선기간에 김대업하고 노무현하고 만남을 주선하겠다고 하니까

김대업이 당신들은 왜 그렇게 멍청하냐 선거기간에 내가 노무현 후보하고 만나면


서로 짰다는 의혹을 받을텐데라는 얘기를 주고받으며 만남이


 대선 이후로 미루어졌다는 얘기들


김대업이 반성하고 있다는 내용들


한번 당하지 두번 당합니까

국정원녀가 쓴 정도의 글이 정치개입이고 선거개입이면

전교조 전공노 같은 사람들 우쨌을까요? 이분들 가만 놔둬야 하나요?

학교에서 촛불시위에 나가라 이명박 쥐섹기 2mb니 하는 양반들도 교단을 지키고 있는데?

수업시간에 정치얘기 많이 하는 사람들 보면 대부분 전교조입니다


서기호나 백혜련 같은 분들은 공직에 있을때 대놓고 정치적인 발언했던 사람들이고


국정원녀의 글은 오히려 저 사람들의 비하면 별일 아니라고 보는 저로서는


이해가 안갑니다요


그리고 애초에 70명이라는 대규모의 국정원 인터넷 댓글 알바부대가


민주당과 민주당 대선후보 문재인을 비방한다는 것이 시작이었던 만큼


문재인과 민주당은 사과해야죠? 왜 이렇게 다른 방향으로 물타기합니까?


국정원녀가 조직적으로 무슨 글을 올렸든 제가 볼때 선거개입하고 전혀 멀어보입니다


그러면 일단 사과해야죠? 그러고나서 국정원을 이용해 이명박의 업적을 홍보했든 우쨌든


그 얘기로 가는게 맞는거 아닙니까요?



 

 



박지원 박지원




박근혜 후보 비방 현직 교사 무죄 

박근혜 대선 후보를 비방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현직 교사에 대해 법원이 무죄를 선고했다.

광주지법 제12형사부(부장판사 신현범)는 24일 민주노총이 주최한 노동자 통일골든벨 행사에서 이명박 대통령과 새누리당 박근혜 경선 후보를 비방한 혐의(공직선거법 위반)로 기소된 광주 모 중학교 교사 백모(41)씨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다.

그러나 재판부는 백씨가 박 후보와 이 대통령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에 대해서는 유죄를 인정,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백씨의 발언 경위와 장소 등 제반 사정 등을 고려할 때 여당의 유력 대선 후보를 낙선시키려는 인식이나 목적이 있었다고 보기 어렵다”며 이같이 판시했다.



백씨는 지난해 8월11일 민주노총이 주최한 서울 8·15 노동자 통일골든벨 행사에서 사회를 보며 이 대통령을 ‘국민의 원수’, 박 후보를 ‘공천헌금 받아 처먹은 X’로 지칭한 혐의로 검찰에 기소돼 벌금 600만원을 구형받았었다.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3042410532875252&nv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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