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송파경찰서 수사과장은 최근 "수사팀이 서울지방경찰청에 조사를 요구한 대선 관련 키워드 78개를 4개로 줄이라고 하는 등 서울청이 수사 과정에 부당하게 개입했다"고 주장했다. 서울청은 이에 대해 보도자료까지 내면서 "'호구', '가식적', '네이버' 같은 키워드를 제외한 걸 두고 외압 운운하니 어이가 없다"고 반박했다.






애초에 민주당이 주장한것은 국정원 70명 이상의 대규모 인터넷 댓글 알바부대 아니었나요?

민주당과 대선후보인 문재인을 조직적으로 비방한다고 해서 시작된 문제인데

인터넷에 올린 글들을 하드에서 찾는다고를 하지를 않나

권은희 과장은 이번 사건의 가장 큰 핵심이 하드디스크인데 윗선에서  74개 단어에서 4개로

축소하라는 외압이 있었다고 하지를 않나




단어만 해도 도대체 호구 가식 네이버하고 이런 단어하고 선거개입하고 뭔 상관이 있기에

오바떠는겁니까?

선거개입이 가장 핵심인데 호구 가식 네이버? 이거 말고도 이것과 유사한 74개의 단어가

그렇게 중요한것인지 의문스럽네요

다시 주장하지만 이번 사건에 권은희 수사과장 이분도 같이 조사해야 된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