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벗님은 노조의 이기주의가 진주 의료원을 망하게 했다고 하는데 2012년 보복부가 삼일회계 법인에 의뢰해서 전국 공공의료 시설 경영평가를 한 자료를 보면 노조의 책임은 거론하지 않고 무리한 이전 그리고 경영의 문제 등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노조의 평균 급여도 3천만원이고 나머지는 의사의 봉급이 평균 2억여원이라는 것이 경영보고서의 내용으로 어디에도 노조때문에 경영이 어려워졌다는 지적은 없습니다.
그리고 홍준표가 제2의 도청 청사로 활용하기 위해 이번일을 만들었다는 이야기들이 현지에서 떠돌고 있습니다
경영평가 보고서 전문을 올리니 한번 보십시오

진주 의료원이 꼴찌 등급을 받는 것은 맞지만 그것이 노조때문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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