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친노가 복귀하고 혁통인사와 통합하면서
지분은 10%도 안되는 강경 지지층에 당은 정신없이 휘둘리고
결과적으로 총선, 대선 모두 패하며 당 존재 자체가 사라지기 일보직전인 상황에서
아직도 제정신 못차리고 당 정체성이니 어쩌니 운운하며 강경지지층의 눈치만 보는 멍청한 집단.

아직도 엠팍, 뽐뿌, 트위터 등 시덥지도 않은 인터넷, SNS 여론만 맹신하며
대통령이 똥싸는것까지 다 반대할것같은 혀를 내두를만한 태클과 딴지.

이 집단이 궁극적으로 뭘 원하고 뭘 위해서 만들어지고 운영되고 있는지 도무지 알수가 없네요
정권창출이 그 목표라면 지금처럼 하면 안된다는건 이미 1년전과 4개월전에 몸소 증명된 사실인데
이 멍청돋는 집단은 뭐가 그리 잘났는지... 

친노, 혁통과 완전한 물리적 이별을 하고 
다음 지방선거와 총선때는 새누리, 민주1, 민주2, 진정, 통진의 5자구도로 대결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