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이 로스쿨을 그토록 밀어부친 이유가 뭔지 궁금하군요
강남 좌파 정권의 끝판왕이 로스쿨인데 아들 최건호가 동국대 경주 캠퍼스 법대 다니다 연대로 편입했다지요
혹 그것과 관련 있는지도 모르겠군요
그런데 워낙 성적이 개판이 되다보니 로스쿨 들어갈 자신도 없어서 미국을 갔는지도 모르지만
좌우간 이유가 뭐든 노무현이 자신 서민 출신으로 사시로 용이 되었는데 왜 로스쿨을 밀어 부쳤는지
이제 한국의 돈많고 힘있는 사람들은 사법부까지 장악하여 재판의 공정성도 서민들은 불이익을 받을게 뻔할듯 합니다

로스쿨 출신들이 실력이 형편없다는 것이 들어났는데도 불구하고 그리고 로클럭 합격자수와 비교해보면 (로클럭은 사법 연구원)  지방대들중 상당수가 합격을 했는데도 스카이는 별로라는 것이지요
그런데  검사임용은 스카이가 독점했다는 사실은 결국 검사임용이 뭔가 객관적인 기준이 아닌 권력의 힘이 작용했다고 봐야지요
오죽하면 서울 지방변호사회에서 의심하는 성명을 내겠는냐는
특히 스카이에 편중되었다는 것은 이제 뭐

 
2012년 임용된 로스쿨 1기 검사 42명 중 85.7%에 달하는 36명이 서울대·고려대·연세대 등 이른바 SKY 대학 학부 출신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2010년 이후 신규 임용된 사법시험 출신 검사의 SKY 대학 학부 출신 비율이 64.4%라는 점과 비교하면 약 20%포인트가 높은 것으로, 로스쿨 검사 임용과정에서 특정대학의 편중 현상이 더욱 심해졌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서울지방변호사회(서울변회)는 15일 “2012년 법무부가 임용한 로스쿨 1기 검사 42명 중 36명이 SKY 대학 학부 출신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서울변회에 따르면 이들 중 서울대 학부 출신은 22명, 고려대와 연세대는 각각 5명과 9명으로 집계됐다. 나머지 6명의 출신 학부는 경북대 의대, 경찰대, 경희대, 이화여대, 카이스트, 한동대 등인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변회는 이와 관련, “로스쿨 1기 검사 42명 중 92.9%에 해당하는 39명을 6개 대학이 독식했다”며 “법무부가 의도적으로 SKY 대학 학부 출신만을 선발한 것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든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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